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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와 우리강] 엄마야 누나야 - 김소월

게시자
환경부
조회수
2,679
작성일
2021-07-23

강가에서 활기차게 뛰어노는 아이들의 밝은 모습과 함께 

김소월 시인의 '엄마야누나야' 시 한편 감상해보세요.


흐르는 우리 강, 다시 숨쉬다.

우리 강 자연성 회복, 환경부와 함께 합니다.

동영상자막

엄마야 누나야 강변 살자
뜰에는 반짝이는 금모래 빛
뒷문 밖에는 갈잎의 노래

엄마야 누나야 강변 살자
뜰에는 반짝이는 금모래 빛
뒷문 밖에는 갈잎의 노래

우리강 자연성 회복, 환경부와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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