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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국립공원 사진공모전 대상작은 설악산 '승천'

게시자
환경부
조회수
357
작성일
2020-10-05

<▲ 제19회 대상 '승천'/ 사진작가: 권영덕>

▲ 제19회 대상 '승천' / 사진작가 : 권영덕


올해로 19회를 맞이한 국립공원 사진공모전 대상으로 설악산 '승천(권영덕 작)'이 선정됐다.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은 올해 7월부터 한 달간 진행된 이번 공모전에 자연공원의 경관, 생태, 역사문화 등 다양한 소재의 작품 4,683점이 접수되었으며, 이들 작품 중 대상을 포함한 총 77점이 수상했다고 밝혔다.


최우수상

▲ 제19회 최우수상 - 왼쪽부터 '비내리는 해인사', '문장대에 진달래 필 때' / 사진작가 : 서정철, 김흥순


대상 수상자에게는 환경부 장관상과 함께 500만 원의 상금이 주어지며,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 입선작에는 공단 이사장상과 함께 각각 300만 원, 100만 원, 50만 원, 30만 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대상 수상작 '승천'휘몰아치는 안개가 설악산의 웅장한 자태를 저속 촬영한 작품으로 한폭의 동양화를 보는 듯한 모습이 심사위원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최우수상으로는 '속리산 문장대에 진달래 필 때(김흥순 작)'와 '비내리는 해인사(서정철 작)'가 선정되었다.


77점의 수상 작품은 10월 5일부터 국립공원공단 누리집(www.knps.or.kr)을 통해 감상할 수 있으며, 사진은 비상업적 용도의 개인 활용에 한해 내려 받을 수 있다. 올해 12월부터는 전국 서점에서 '제19회 국립공원 사진공모전 수상작품집'을 판매할 예정이다.


우수상 

▲ 제19회 우수상 - 왼쪽위부터 '월정사에 눈은 내리고', '깊고 푸른 밤', '월출산의 봄',

'쌍계사의 가을', '참나리와 대소병대도' / 사진작가 : 이해성, 지선정, 강성국, 이도은, 우정순


권경업 국립공원공단 이사장은 "올해로 19번째를 맞은 국립공원 사진공모전은 우리나라 자연환경 분야의 대표적인 사진공모전"이라며, "앞으로도 사진공모전을 통해 국립공원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릴 수 있도록 더욱 발전 시켜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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