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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지구의 얼굴은 어떤 모습일까?

게시자
환경부
조회수
4,019
작성일
2020-11-24

11월 17일~19일까지 홍대 갤러리 위안에서 열린 지구의 초상전 포스터 이미지 

▲ 11월 17일~19일까지 홍대 갤러리 위안에서 열린 지구의 초상전 / 환경부


교황 프란체시스코는 지구는 오렌지처럼 계속 쥐어짤 수 없다고 경고하고, 제인구달은 코로나19는 환경과 동물을 존중하지 않아 발생했다고 진단한다. 문재인 대통령은 그린뉴딜은 우리가 가야할 길이라고 강조하고, 제러미 리프킨 교수는 한국이 세계를 그린뉴딜로 이끌어야 한다고 조언한다. 기후위기 시대, 주요 인사들의 발언을 그림으로 소개하는 지구의 초상전이 11월 23일부터 환경부 유튜브 채널에서 비대면 전시회로 개최한다. 


지구의 초상은 국가원수, 국제기구 수장, 시민사회, 기업가 등 다양한 인물들의 환경 관련 발언을 인물과 함께 보여주는 콘텐츠로 환경부 누리집에서 제공하고 있다. 2018년 10월부터 시작한 지구의 초상은 현재까지 70점 이상의 그림이 제작되었다.


지구의 초상의 인물 그림은 이강훈 작가가 그리고 있다. 이강훈 작가는 서울대학교 산업디자인과(시각디자인 전공)를 졸업한 일러스트레이터로 베트남, 대만 등 아시아지역 전시와 함께 개인전, 도서출판, 언론사 일러스트 작업 등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지구의 초상전은 2050 탄소중립, 그린뉴딜을 주제로 약 50점의 작품을 선정하여 디지털이 아닌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전시회를 기획, 지난 11월 17일부터 19일까지 홍대 갤러리 위안에서 전시했다. 하지만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한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격상됨에 따라 비대면 전시회를 개최하게 되었다. 지구의 초상전은 환경부 유튜브 채널에서 감상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환경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 환경부 유튜브 '지구의 초상전' 바로가기 

https://www.youtube.com/watch?v=JFzpouxTGXs&t=5s


※ 환경부 누리집(홈페이지) '지구의 초상' 바로가기 

http://me.go.kr/home/web/index.do?menuId=10473


디지털소통팀@환경부( mepr@korea.kr ) 더 쉽고 더 분명하게 환경부 소식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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