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 발(發) 뉴스

게시물 조회

친환경 녹색제품, 인터파크에서 만나요!

게시자
환경부
조회수
511
작성일
2020-09-09

코로나19 등의 영향으로 온라인 쇼핑몰 이용자가 급증하는 추세에 맞춰 그동안 대형마트 등에서 운영하던 녹색매장을 온라인으로 확대한다.


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인터파크와 함께 9월 9일부터 12월 31일까지 녹색제품(환경표지인증제품)을 판매하는 온라인 녹색매장을 시범 운영한다. 환경표지인증제품은 동일 용도의 제품 중 에너지 및 자원의 소비를 줄이고, 오염물질의 발생을 최소화할 수 있는 제품에 국가 공인 환경표지를 인증한 제품이다.


환경부는 녹색제품 소비를 활성화하기 위해 녹색제품에 대한 정보 안내 및 구매 편의를 위해 노력한 매장을 '녹색매장'으로 지정해오고 있다. 2011년부터 현재까지 백화점, 대형마트, 편의점 등 약 628개의 매장을 녹색매장으로 지정했지만 온라인 쇼핑몰을 지정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지난 1월 21일, 2월 7일 온라인 쇼핑몰 기업 6개사와 간담회를 통해 온라인 녹색매장 시범운영에 대한 사업 설명회와 참여의사를 확인 후 사업자 모집 공고를 통해 인터파크가 최종 선정되었다. 


온라인 녹색매장에는 녹색제품 전용 홍보관을 운영하며, 39개 제품군, 117개 기업의 2,000개의 녹색제품을 쉽게 구매할 수 있다. 온라인 녹색매장 운영 기념으로 제품 구매 시 최대 20%의 할인권도 지급하며, 구매 화면 상단에 '녹색제품정보시스템(www.greenproduct.go.kr)'에 바로 접속할 수 있도록 해 소비자가 제품의 환경성 정보를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이번 온라인 녹색매장 운영을 통해 쇼핑몰 이용 고객의 구매 성향을 분석하여 맞춤형 녹색제품 제공 방안을 마련하고, 한국온라인쇼핑협회(KOLSA), 온라인 쇼핑몰 업체 등과 함께 온라인 녹색매장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김동구 환경부 녹색전환정책관은 "녹색제품은 제품의 생산에서부터 폐기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에서 환경성을 고려한 친환경제품"이라면서, "늘어나는 온라인 쇼핑 수요를 반영하여 소비자가 다양한 녹색제품을 접할 수 있도록 온라인 판매 창구를 늘리겠다"라고 말했다.


홍보기획팀@환경부( mepr@korea.kr ) 더 쉽고 더 분명하게 환경부 소식을 전합니다.

목록보기

한컴오피스뷰어 다운로드
  • iPhone용
  • Android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