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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환경부 그린뉴딜 예산안 4조 5천억원 편성! 어떻게 쓰일지 3분 안에 살펴보기!

게시자
환경부
조회수
6,851
작성일
2020-09-23

환경부는 2021년 환경부 그린뉴딜 재정사업을 위해 4.5조원을 투자합니다!


5명 중 한명이 미래차를 선택하는 미래차 대중화 시대 구축, 

스마트 그린도시와 녹색융합롤러스터 조성 국토 생태계 녹색 복원을 

위해 그린뉴딜 예산이 어떻게 투자 되는지 이번 영상을 통해 알아보세요.

동영상자막

환경부는 그린뉴딜 재정사업에 4조 5천억원을 투자합니다. 그린뉴딜 주요 재정사업과 예산편성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하나, 그린 모빌리티 보급을 지속적으로 늘립니다.
특히 내년에는 전기자동차 보급과 충전 기반시설 구축에 집중할 예정인데요.
이를 통해, 2025년에는 자동차 신규 구매자 5명 중 1명이 미래차를 선택하게 되는 이른바 미래차 대중화 시대가 본격 전개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또한,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노후 경유차 조기 폐차, 화물차·어린이 통학차 액화석유가스(LPG)전환에도 지속 투자하여, 2024년까지 노후 경유차 제로화를 달성할 계획입니다.

둘, 스마트 그린도시 사업이 현 25개 지역에서 본격적으로 시행됩니다.
스마트 그린도시 사업에는 기후 회복력 강화를 위한 온실가스 감축과 물순환 개선, 저배출을 위한 친환경차 충전 및 자원순환 기반시설 구축 등이 포함되는데요.
대상 지역은 오는 9월 공모를 시작하여 12월 최종 선정할 예정이고, 선정된 지역에 2022년까지 총 2,907억 원(국고 1,749억원)을 투자해서 맞춤형 기후변화대응 및 환경개선 해결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입니다.

셋, 녹색융합클러스터 중 올해 추경을 통해 착수한 수열에너지 조성. 생물 소재 클러스터 조성을 본격화 합니다.
수열 에너지 클러스터 시범사업은 한강홍수통제소(광역 원수 활용), 인천 종합환경연구단지(아라천 활용), 경기 양평 한강물환경연구소(북한강 활용)에서 진행 중이죠.
또한, 청정대기산업 클러스터와 생물소재증식 클러스터는 2021년 본격화해 2022년에 완료할 계획입니다.
한편, 클러스터 조성 외에도 5대분야 녹색산업의 육성을 위해서 창업에서부터 사업화, 혁신도약까지 기업에 대한 단계별 맞춤형 지원도 강화합니다.

넷, 국토·생태계의 녹색 복원을 위한 사업도 진행됩니다.
우선, 도시 생태축 복원사업이 신규 6곳 사업 시행을 통해 8곳으로 확대됩니다.
또한, 국립공원의 보전 및 지속가능한 이용을 위하여 핵심보호지역 보전사업을 대폭 확대하고요.
국립공원 저지대를 중심으로 고품격·친환경 생태탐방 인프라 조성사업을 추진합니다.

녹색전환 가속화를 위해 환경부 본격적인 그린뉴딜 사업 시작에 많은 응원부탁드립니다.

이상 아나운서 조민경이었습니다.
다음 시간에 또 만나요!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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