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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환경부는 유충이 나온 수돗물의 음용을 자제해 달라고 요청해 옴 [뉴시스 2020.7.22일자 보도에 대한 설명]
  • 등록자명
    도은주
  • 부서명
    물이용기획과
  • 연락처
    044-201-7125
  • 조회수
    4,309
  • 등록일자
    2020-07-22

○ 환경부는 수돗물 유충 사태를 조기에 종식시키기 위하여 총력대응하고 있습니다.


○ 2020.7.22일 뉴시스 <환경부, 유충 나온 수돗물 마실 수 있다는데…전문가들 음용자제해야> 보도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설명 드립니다.


1. 기사 내용


○ 유충이 나온 수돗물에 대해 환경부는 음용 가능 입장이나 인천시, 전문가는 음용을 자제하되 생활용수로 사용 가능하다는 입장


2. 동 보도내용에 대한 환경부 설명내용


○ 환경부는 7.21 보도자료에서 이미 밝힌 바와 같이 가정에서 유충이 발생된 수돗물의 음용을 자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입장임 (인천시와 동일 입장) 


○ 수돗물에서 의심 사례가 발견될 경우 즉시 해당 지자체나 관할 환경청 등에 신고하여 주시고 관할 지자체의 안내에 따라 주시기 당부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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